바람이 불기도 전에 눕는 늙지원 태풍이 휘몰아쳐야 자빠지는 노영희ㅋㅋㅋ 오늘 장르만이랑 경향에서 하는 발언들 보니까 누가보면 김민석 캠프 사람인 줄ㅋ 지난주랑은 너무 달라서 기가차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