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6625?sid=102
요약
1.특검은 홍장원이 계엄 당일 11시 45분~00시까지 있었던 부서장 회의에서 내란에 가담하려고 했다고 보며 수사 중
2.근거는 국정원 일부 직원 진술(과거 기사보면 피의자가 된 부서장 등)과 계엄 당일 국정원 실무자들이 부서장에게 전달받은 지시를 적은 '12월4일 문건'과 '새벽문건'이 있음
3.그런데 특검이 핵심증거라고 주장하는 '12월4일 문건'과 '새벽문건'의 내용이 경찰청 파견 혐의에 대해 대치됨
-12월 4일 문건: 국정원 대테러상황실에 경찰 파견 지지부진
- 새벽문건: 국정원 직원을 경찰 상황실에 파견보내야함
특검은 새벽문건 내용이 맞다고 주장하며 기소하려고 함
4.홍장원이 보기에는 12월 4일 문건만 본인이 한 발언과 일치 1년째 비어있어서 이거 내일 조태용에게 보고할 때 포함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함 홍장원은 '홍->부서장->실무자' 이렇게 전달된 건데 왜곡된 전언메모에 무슨 가치가 있냐 심지어 내 진술과 맞는 대목 있지 않느냐고 따지는 중(+특검 언플할 때 홍장원 차장 진술에 부합하는 거 없다고 주장했는데 블러핑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