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3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전날 청문회 중 논란의 질문을 한 이유를 묻자 “경기는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다. 열심히 노력해도 질 수 있는데, 이번 패배는 그 차원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와 연결돼 있지 않냐”라고 답했다.
이어 “시간이 짧아서 뒷이야기를 뒤에서 질문했다. 앞부분만 비난해서 다음에는 시간을 좀 더 압축해서 (질문하겠다)”라며 “구조적인 문제가 감독의 리더십과 연결돼 있어서 그것을 지적하고자 한 건데 시간이 없어서 앞부분만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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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1076
아직도 욕먹는 이유를 모름
멍청해서할말이 없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