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팸 차단 서비스·앱 사전 해제 (가장 중요)
- 당 선관위에서 발송하는 ARS 투표 전화번호가 스마트폰의 스팸 차단 앱(T전화, 후후 등)이나 통신사 스팸 필터링 서비스에 의해 자동으로 차단되어 전화 자체를 못 받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1, 2]
- ARS 투표 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스팸 차단 설정을 잠시 해제해 두거나, 안내된 민주당 선관위 발신 번호를 스팸 예외 번호로 등록해야 합니다. [1, 2]
2. 안내 멘트가 '끝날 때까지' 전화 끊지 않기
- ARS 투표는 중간에 전화를 끊으면 그 즉시 무효(기권) 처리됩니다.
- 이번 선거는 당대표 선거(1~3순위 선택하는 선호투표제)와 최고위원 선거(8명 중 2명 선택)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 "투표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최종 안내 멘트가 나오고 전화가 알아서 끊길 때까지 수화기를 절대 내려놓으면 안 됩니다. 당대표만 누르고 끊으면 전체 무효가 됩니다. [1, 2, 3, 4]
3. 본인 인증용 주민등록번호 준비
- 전화를 받으면 본인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생년월일)를 키패드로 입력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 입력을 제한 시간 내에 하지 못하거나 잘못 입력하면 투표가 진행되지 않으니 미리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1, 2]
4. 잘못 눌렀을 때는 '재투표 기회' 활용
- 후보 기호를 잘못 누르는 입력 실수를 했을 경우, 당황해서 전화를 끊지 마십시오.
- 가이드 멘트에 따라 정정 번호를 누르면 최대 2번까지 다시 투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1, 2]
5. '강제 ARS'와 '자발 ARS'의 구분
- 강제 ARS (총 3회 발송): 지정된 투표일(오전 9시~오후 9시 등) 동안 당에서 자동으로 전화를 3번 걸어줍니다. 이 전화를 모두 놓치면 기권이 될 수 있습니다. [1, 2, 3]
- 자발 ARS: 만약 강제 전화를 모두 받지 못했다면, 당에서 문자로 안내해 주는 특별 번호로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 투표를 마쳐야 합니다. 자발 ARS는 운영 시간이 매우 짧으므로(보통 낮 시간대) 문자가 오면 즉시 걸어야 합니다. [1, 2]
걍길어서 복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