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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2년 30대의 나이때 우리당이 처음으로 도입했던 5대5 국민경선 설계 기획 집행을 마지막까지 책임졌던 사람이다. 처음 해보는 제도였지만 단 하나의 에러도 없었고 국민적 붐을 일으키며 성공했다.
왜? <처음 해보는 일이기 때문에 가상 이상적이고 진보적인 것을 가장 현실적이고 완벽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개혁이다> 이런 원칙을 갖고 챙기고 또챙기고 또챙겼기 때문.
우리 당이 너무 나이브하다 한치의 에러도 만들면 안된다는 무서운 책임감으로 당 지도부와 선거관리책임자들은 밤을 새서라도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