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래단이랑 그놈의 털천지 양손 머리채 잡아서 데리고 꺼지고 싶음 다들 하루라도 정상적인 당에서 당원으로 한번 살아보라고ㅠㅠㅠㅠ귀하게 자란 코다리들이 어쩌다 저런 누추한 당을 만나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