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만큼 참았다.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이해할만큼 했다국민의 뜻과 다르게 가는 법안을 굳이 오물 뒤집어써가며 받아줄 필요 없으니까 거부권쓰자거부권 반대하고나 이해못하는건 강경폐지론자 뿐이야 어차피 반대입장까지 모두 끌어안고 갈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