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9187?sid=100
김 후보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문제제기를 정확히 하면서 전대를 보호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솔로몬의 해법을 찾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했던 김 후보는 "놀랍게도 (당시와) 반응이 똑같다"며 "'황당하다, 근거를 내놔라, 사퇴하라'는 반응이 (이번에도) 있다"고 정청래 후보 측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당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것처럼) 제가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얘기하는 사람은 아니다"며 신천지 개입 의혹을 밝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