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급해도 당의 위해를 끼치는 일 만큼은 결단코 없어야 함
과거 우리는 일부 못난 후보들이 먹던 우물에 침뱉기는 물론 양잿물 들이붇는 경우도 목격
어떤 경우에도 당을 재물삼아 자신의 정치적 목표 이루려고 하면 당원들이 용서하지 않는다는것도 우리모두 똑똑히 경험했고 이순간도 결코 잊지 않고 있음
지금 우리당 경선과정에서 과거의 행태가 되풀이 되는듯해 많은 당원들이 걱정하고 있으며 심지어 분노하고 있음
어제 국힘이 민주당의 신천지 개입의혹에 대해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즉시 수사할것 촉구
국힘 원대가 의총에서 최근까지 총리역임하고 여당대표 출마한분의 얘기 허투루 들을수 없다며 그동안 국힘만 수사헀는데 만약 합수본이 신천지의 민주당 개입의혹을 알고도 국힘에 대해서만 수사했다면 명백한 야당탄합 표적수사다 합수본의 신천지의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의혹에 대해서도 즉각 수사착수 주장함
왜 허접한 소리를 들어가며 모욕을 들어야 함
여기에 기름붓는 후보마저 나타남 심지어 기자회견까지 우리당이 신천지에 포획된 정당이라도 되는냥 주장하며 국힘에 맞장구치고 나섬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작동하고 있는것으로 주장함 제보까지 받았다고 함
도대체 왜이러냐 국힘과 내통이라도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