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론만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정치적 거버넌스를 제안하고 일을 하고있음...
방송만 해도 ㅈㄴ 바쁠 스케줄인데 자기 단체 교육도 꾸준히 열고 세미나도 계속하고 책도 쓰고;;
난 이런 게 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뭔가 일을 벌리고 꾸준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응원함
하헌기도 뭔가 소통 어쩌고 연구소장이라는데 이걸 인터넷으로도 뭘 하고 있는지 알아보게 해줬음 좋겠고...
이런 일을 계속 시도하고 보여줘야 젊은 정서의 아젠다가 나오는거지..
인규는 일단 ai 거버넌스 몇년을 외치고 있는데 어떤 의제든 거기에 대중이 동의를 하든 안하든 꾸준히 자기 의제를 정책이나 사회적 참여로 만들어내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 높게봄
이준석이랑 나이 비슷한데 제일 다른게 이준석은 화제만 띄워놓고 사라지고 신인규는 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거임
뺏지를 다는 건 또다른 문제지만 인규는 최소한 자기 역량 내에서 시민의 참여 독려와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