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저때문에 졌다면 뭐때문에?
기자호소인2)
저도 그게 좀.....
텅)
어디 진걸 얘기 하는거죠?
기자호소인)
제가보니 이번 지선은 정청래의 패배다, 당지도부의 패배다 라고 이야기들을 여러곳에서 하는데 그런데 사실 여러가지 놓고 그 책임을 온전히 정청래에게 지을수 있나 없나 하는데?
텅)
제가 지선 결과에 대해 KO승 못함, 서운하다, 서울시장 왜 졌냐 이런 평가는 있을수 있음
지선을 패배했다, 참패했다라고 주장하는 부분에는 당원들이 동의하기 어려울거라 생각함
그러면 왜 국힘은 자기들이 패배했다고 장동혁 물러가라고 이야기 함?
그럼 승리한곳이 없음? 국힘도 민주당도 패배했다고 하면... 그건 여러분들이 판단하기 바람
이길곳 못이겼다 그래서 패배했다 이런분도 있고 지난번엔 광역단체가 5군데였는데 이번에는 12군데라 7군데가 늘었다 그러면 플러스가 된건데 패배했다 이렇게 하는게 맞냐 주장하는 분이 있을수 있음
또하나는 3000명 넘게 공천함. 광역단체, 기초단체, 광역의원, 기초의원 그런데 승리를 50%훨씬 이상임
예를들면, 충청도는 4군데 다 됨 부산, 울산, 강원도 됨
강원도 같은 경우 강원도만 놓고보면 역대급임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보면 수학적으로 승리하고 심리학적으로 패배감을 가진건가?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건 평가위원회에서 평가를 하는것이 좋겠다 그리고 당대표인 내가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건 적절하지 않겠구나 해서 엄정하게 평가위에서 정확히 평가해서 6.3지선은 어땠다 라고 말하는게 좋겠다
우상호 강원지사는 판정승 한건 사실이다 말함
우상호 도지사에 동의하는 분도 있도 아닌 분도 있는데 그부분은 그렇다
저는 6월 4일 조율을 통해 실패, 패배로 규정하는 순간 그러면 이재명정부 1년이 다 패배했다는거냐 이런 우려가 있었고 조율을 통해 큰 승리를 했다 서울실패는 아프다고 규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