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재명 정부 성과 낼 때마다 엇박자…1년 만에 지도부 수준 퇴행"
"정청래, 평택을 공천 후회? 그럼 책임졌어야"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개혁 핵심 아냐…피해자 보호하는 방향으로 가야"
"'윤석열로 나라 안 망한다'던 유시민, 이 대통령 향해선 비난과 저주해"
"최고위원 된다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당론으로 통과시킬 것"
"당 갈등의 가장 큰 책임은 정청래 지도부에게 있어…새 지도부 선출되면 봉합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2467
▶정영진
네 알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님 모시고 지금 최고위원 출마와 관련된 여러 가지 것들을 여쭤봤는데 혹시 오늘 못 다 하신 말씀 이 말씀 꼭 내가 했어야 되는데 이런 거 있으실까요?
▶서미화
네 있습니다. 저는 정말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자의 삶을 당사자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여성이고 장애인이고. 제가 대학을 80년대 나온 사람이지만 갈 수 있는 직장이 없었던. 그래서 사실 저는 길거리에 나와서 인권 운동을 하는 투쟁을 했고요.
그러다가 정치를 한 겁니다. 우리 정청래 대표님 약자의 코스프레 하시던데 진짜 약자는 접니다.
대표님은 강자죠. 대표까지 역임하셨는데 안 그랬으면 좋겠고요.
우리 당원들께서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사회적 약자인 당사자도 지도부에 들어가서 서민과 약자를 대표하는 큰 목소리 낼 수 있도록 꼭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