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그러니까 그게 당원들이 분노라고 해야할까? 분노의 표현
올해 전국선거가 있어서 3억이지 않나. 2억 8천이 차있는데 우리 보좌관이 누구한테 얘기했나봄 2천만원을 다 채우고 3억을 채우고 그 다음에 전당대회 당대표후보로 후원계좌를 다시 열 수 있음
1억 5천을.. 1억 5천 범위내에서 선거운동 하라는것 그걸 모집하려니 기존의 일반계좌 후원계좌를 채워주십쇼 이렇게 했는데 2천만원만 보내야 하는데 밤새 이걸 누가 토론할수도 없지않나 막 보낸거임
그래서 3억 8천이 들어옴
김)
초과된거잖냐?
텅)
그래서 2천을 후원계좌에 넣고 3억 8천을 돌려줘야 하는데 3일 연휴이지 않았나
은행이 업무를 안해서 못닫았음 어제 확인해보니 6천만원이 더 들어와있었음
평균 4만 6천원 꼴임 이게 8천명이 넘음 일일히 전화 확인해서 계좌확인해서 돌려줘야 하는데 우리 보좌진들이 멘붕상태임
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내가 지지를 받고 있다는 간접 홍보를 하셨습니다
텅)
간접홍보일수 있는데 실제로 심각한 일임 돌려주는 일이
공개해야 함 후원금이 3억 8천 그리고 6천이 더 들어왔다면서 또 모집해 할 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