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하인드 이런거 얘기 안하는게 좋지 않나, 저도 가급적 안함
김)
이왕 했으니까
평택을 공천과 관련해서 김용남 후보 이건 아닌거 같다고 했는데 후보님이 대표일때 계속 밀어붙였고 김용남후보고 처음에는 계속 손사레치다가 마지막에 결국 그래서 입장 바꿔서 공천하게 된거다 라고 비하인드 얘기함 맞는건가?
텅)
반드시 그렇지 않고 제가 6하원칙에서 팩트를 말하면 클리어하게 정리될 수 있는데 주장과 논리에 대해 제가 그렇게 까지 하지 않겠음
어쨌든 공천이 됐고 제가 후원회장도 맡아줬고 그랬는데 지나고보니 김용남후보를 지목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평택지역 자체가 결과적으로 민주당도, 조국당도 이기지 못했으니 지나고나서 후회할 자유는 있는거죠
제가 후회했다고 하니 왜 후회했냐 뭐라하는데 누구나 표현의 자유, 후회의 자유는 있는데 지나고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이게 총선, 대선때는 이러면 안된다고 교훈을 얻음
공천과정이 이랬다 저랬다 지나간 얘기하는것은 적절치 않다고 봄
김)
100% 후보님이 대표로서 권한 행사한건가 그 공천의 결과는?
텅)
모든 공천장에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 도장이 찍혀있다
김)
아니아니 의지를 여쭤보는거다. 절차가 아니라
텅)
당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의 책임은 당대표에게 있고 공천도 마찬가지임
중간에 이런저런 과정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당대표가 책임지고 공천장에 도장 찍는것
김)
지난간 일이니 이정도로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