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다
김)
왜 노코멘트함?
텅)
왜냐면 유시민작가의 주장에 대해선 각자 알아서 판단할 몫이지 제가 거기에 말을 덧붙여서 하는것은 여러가지 문제 야기시킬수 있어서 저도 유시민작가의 주장을 다 봤는데 코멘트 하지 않음
김)
조금전에 봤는데 후보님이 산토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칠수도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주신건 결국 유시민작가의 증축론과 동일한 얘기 아님?
텅)
앵커께서 그렇게 주장하시면 그렇게 주장하시는거죠
김)
해석!
이것도 토를 달지 않겠다는거죠? 그럼 저는 동의의 뜻으로 알겠음
텅)
유시민작가의 말이나 대통령과 관련된 말은 당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서 언급하는것은 적절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듬
김)
근데 만약 당대표를 하시고자 하면 유시민작가의 그 말때문에 당원들 사이에서 지금 의견이 갈라져서 갈등상황이 빚어진거 사실아님?
그거에 대해 어떤 처방책이나 그런거 갖고 있어야 할거 같은데
텅)
제가 직접 코멘트 한다기보다 저의 주장이 있지않나
예를들면 뿌리 자르고 꽃을 피울수 없다 김대중이 있었기때문에 노무현도 있고 노무현이 있었기 때문에 문재인도 있고 문재인이 있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도 있고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 꽃피워야한다
한뿌리 정신 아니냐, 한방향을 보고갔던 분들이 지금 작은차이 넘어 단합하고 단결하자
기본을 더 다지고, 주춧돌을 다지고 거기에 기둥 서까래른 세우는 방법으로 총선, 대선을 넘자는게 제 주장
당밖으로는 통합과 연대를 하자, 통합할 곳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하자
통합하면 더 커지고 세지는거 아님? 연대는 연대하면 승리하지 않았나 울산 이번 선거에서
평택은 분열하니 패배해서 어부지리로 국민의힘에게 넘겨주고 그런 교훈을 우리가 배우지 않았나
그런면에서 앞으로 시대정신이라 할것은 정권재창출, 대선승리, 총선승리 아니겠음?
국민의 힘과 내란 옹호세력을 반대하는 세력이 다 손잡고 가야하는것 아니냐
필요하면 대선때도 결선투표제도 도입해서 고민하자고 주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