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도 장르만에 나와서 그랬었자나 아직 얼마인지 알려주지도 않았다고
그런데 후보등록 목전에 가격 갑자게 올려서 말하면 청년이나 장애인같은 약자들은 황망할 수 밖에 없지
20대 청년은 4배가 오른 기탁금에 막막해하고 있는데
그 옆에서 기득권 의원이 후원금이 넘쳐요 아하하하하~~~ 하고 있으면
이 그림을 보고 아무 생각 없으면 그게 소패나 싸패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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