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보고 가겠다 싶었고 이러한 얘기가 공개적으로 나오게 된 계기는 장윤기 사건. 근데 장윤기 사건에대해 김어준은 또라이처럼 대응을 했다.
최강욱, 김용민, 박은정 다 똥볼참.
보안수사권, 검찰개혁은 민생이 아니라 엘리트들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길게 끌면 끌수록 정부와 민주당에 좋지않다.
대안도 없으면서 이야기하는데 다 거짓말하고 선동을 하고 있다.
최강욱, 김용민, 박은정 다 똥볼참.
보안수사권, 검찰개혁은 민생이 아니라 엘리트들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길게 끌면 끌수록 정부와 민주당에 좋지않다.
대안도 없으면서 이야기하는데 다 거짓말하고 선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