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에 대한 정서적인 거부감, 조국에대한 본인 판단에 대한 애착과 사랑이 있다.이번엔 비유를 쓰지 않으며 이야기했고 그때와 지금의 말이 다름. 모든 것은 본인에 대한 사랑, 비판을 못견디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