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ㅊ이라는 댓글 봤는데 이걸 묘수라고 둔거야?
짜고 치는 판에서
텅이 페북으로 동지라고 말하며 구해주라고 말하면 이미지 세탁을 하기로 한건지, 생각보다 반발이 심해 텅만은 살리는 쪽으로 방향 전환한건지 모르겠지만 뭐가 됐든.
한편이고 한몸인거 만천하가 아는데? 뭐든 그게 되겠어? 당원들이 우습나봐. 아주 똥멍청이 취급하네.
책사가 누구지 참 수준 알겠다 ㅋㅋㅋ
안그래도 우수운 집단이라 생각했는데 그걸 넘어 형편 없는 집단이었어. 폐급은 폐급끼리 모인다는 말이 딱이다.
둘 중 누구를 날리든 당원들 분노는 더 커질거고, 못 날려도 분노는 안 사그라 들거야. 세탁? 됐을리가. 위선자 이미지가 개커졌음.
묘수가 아니라 악수 중의 악수야.
제대로 핀치에 몰렸구나 텅측. 그러니 이런 ㅂㅅ도 안 둘 악수를 두지.
앞으로 한달 스트레스는 받겠지만 워낙 멍청한 애들이랑 싸워서 잼 말처럼 그냥 두면 알아서 자빠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