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 애들 호불호 있고 나도 불호인 사람이 많음 작세타령과 전파사 나와 빡치게 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졸라 싫음 사과하라고!)
그럼에도 업계에 계속 유입순환되는것도 중요하다고 보거든 누구네처럼 충성애들만 데리고 하고 자르고 이런 방송에 비하면...후배들에게 열려있는 태도는 좋다고 봄 워낙 다들 능력자라 스스로 다 잘하고 큰 의미까지는 없을수 있지만 한번이라도 불러서 자리 마련하고 이야기 듣고 해주는것도 많이 도와주고 유효한거라고 봄 유시민까서 오평 까일때도 많이 대변해주더라고 강미정대변인도 계속 나오시고 민철 헌기 이런 애들에 대해서도 좋게 평가해주고 이번에 명민준 출연 예정이다하니까 패널들이 맘고생 심한거 같다하니 더 많이 뚜드겨맞은 형보고 마음을 추스려라? (오디오 겹쳐서) 하더라고 난 겸공 대항마로 구독수 중립팔이하던 매불쇼 지지했던적도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계속 반팀어준으로 넓혀가는것도 방법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