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고 현재 실무를 아는 사람 입장에서 한 얘기라 이해가 잘됐음
박은정은 현재 시스템을 모르고 있는데다가
킥스를 모니터링하라는데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그 많은 미제사건을 어떻게 다 모니터링하고 있냐
로펌에서 한 사람이 맡는 사건 수에도 그래서 제한을 둬야 양질의 검토가 가능하다
어려운 얘기도 아니고 다 이해가더라고
그리고 대관절 국가의 수사기관과 현 제도가 존재하는데 보완수사권 폐지라면 결국 피해자가 발로 뛰어야 하는게 해결책인지 납득 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