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제가 당대표때 최강욱 열린민주당과 통합할때 우상호의원 협상대표로 임명해서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협상해서 잡음없이 최강욱 만나 통합해서 대선에 한몸으로 이룸
1단계는 지금 당장 합당은 반대
오히려 교섭단체대표 요건 20석에서 10석으로 낮춰 민주당이 중도보수 흡수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비어있는 진보영역 마음껏 조국당이 교섭단체 자격을 가지고 뛰어보라는 것
예를들어 김준형 한미관계, 박은정 검찰문제 이야기가 도움이 된다 그런거 해라
사항별 정치적 연대하고 총선 임박시 통합여부 판단해보자
통합이 안되면 선거연합 하는거고 대선가서는 헌법개정해서 결선투표제 도입되면 굳이 통합할 필요 없음
털)
합당말고 연대하자는 정신이시네요?
송영길)
연대해서 공감대 이뤄지면 합당자체 전혀 배재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때 신뢰가 쌓이는거다
털)
우선순위를 합당에 두지 말고 그런 존재가 필요하니 오히려 여건 강화해서 더 잘 싸우게 해주고 교섭단체로 만들어서 그리고 나서 선대에서는 연대정도로 가다가 합당을 할 수 있으면 하지만 무리하게는 하지 말자
송영길)
그래서 제가 최강욱 열린 민주당과 비교로 제시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