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아니 누구나 자격이 있지 출마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근데 논쟁을 하고 경쟁하자는 거다
우리 당원들이 정청래 리더십으로 총선치를건지 아니면 얼굴을 바꿔서 할건지 그걸가지고 경쟁하자는 것이다
내 판단은 정청래 리더십으로 총선 어렵다고 판단 그걸 당원들에게 제시하겠다
털: 텅안되는 이유는?
송: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이걸 듣고 깜짝 놀랐는데 이거는 야당대표가 독재정권이 지긋지긋하니까 빨리 끝나게 버티자 이럴때 쓰는 말을 집권여당 대표가 현대통령에게 쓴거다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감옥에 잇으며 눈물이 났다
저나 조국이나 둘다 감옥에 있었다 근데 조국은 사면받고 나가길 간절히 바랏다 제 참모들도 저한테 와서 한꺼번에 조국과 묻어서 사면해달라 요청하자 했는데 대통령에게 부담주기 싫고 무죄로 나가겠다 각오로 싸웠다
내가 이렇게 싸울정도로 이 4년이 얼마나 소중한테 정권웅앵 이러면 안되죠 이런 마인드로 대통령 에너지와 집권당의 시너지가 나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