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비판하고 욕하는 데만 특화되어있지
그러니까 국힘같은 극우나 계엄처럼 굳이 가치판단이 없어도 명확한 악일때 본인이 좋아하는 비유 들어가면서 그럴싸하게 비난은 잘함
하지만 사람 마음을 못 읽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만 주장할 줄 알기에 정치적으로는 계속 실책을 일삼는거임
200석 발언도 그렇고 조국 대권발언도 그렇고 ㅋㅋㅋ
독하게 세게 얘기한다고 사람 마음이 가지 않음
계엄때야 사이다가 필요한 시국에서 인지도높은 지식인이 마침 말빨이 좋았을 뿐이지
정치인으로서 인기가 없었던 이유 너무 잘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