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그런거 상관없이 국회의원 언제 그만두지 생각도 함
나에대한 공격 괜찮은데 우리 가족을 무차별하게 어둠속에서 공격했을때 익명으로.. 나는 견딜수 있는가 우리 가족은 견딜수 있는가가 가장 컸음
또 하나는 사람은 누구나 사적인 욕망이 있음
근데 내가 가는길이 사적 욕망의 길 아니라 공적가치 추구잖음
국회의원 출마하며 언제 그만두나 생각했을때 사적가치가 공적가치보다 커졌을때 그때 그만둔다 생각
그래서 농구장에서 별보며 고민 많이 함
오늘 난 그렇지 않다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출마 안한다 당대표직에 충실하겠다 하는 말 만들어냄
사적욕망 졸라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