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래단들 질리는게 청와대 관계자들이 엇박 있었다는데도 지들만 아니라고 꽤애애애액차라리 그런 지적 달게 받고 잘 하겠다 라고 하든지 ㅋㅋㅋㅋㅋㅋ둘 사이의 관계에서 한 명만 우리 사이 좋아요를 외치는 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