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918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두 개의 기둥이 같이 서야 집이 탄탄하게 서 있는 것이지, 하나의 기둥만으로 서 있기는 어려운 것이 아닌가. 지방선거에서는 지금 국민들이 경고등을 켜준 게 아닌가. 그게 중도·실용으로 더 가라고 하는 방향지시등만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지요.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문조털래유, 그걸 뭐 뉴이재명 이렇게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소위 문조털래유 뒤에 점점 길어집니다. 뭐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도 아니고, 문조털래유최 뭐 등등등 해서 막 붙고요.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도 아니고요. 그런 식으로 그 가치와 원칙을 중시하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막 그 기둥을 똥칠하고 뭐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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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전통적 주류를 겨냥한 멸칭으로 '문조털래유'에 이어 최근엔 최민희, 최강욱, 추미애를 더한 '문조털래유최강추'까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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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제 뭐 똥칠하고 도끼질하고 이런 건 좀 그만해야 되고요. 뉴이재명이다 뭐다 해서 또 똑같이 대응하는 것도 저는 그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개의 기둥은 다 있어야 돼요.
갈데까지 갔는지 막말이 장난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