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네들 인간관계 얼키고 설킨게 장난 아니더라
민주당 뿐 아니라 굥하고 문하고 얼킨거도 그렇고
조국 윤석열 양정철 김어준 두명의 주진우 심지어 노무현 후원인 고 강금원
여시재에 달려간 이낙연까지
5편의 마지막 말중 노무현은 그렇게 갔지만 나머지들은 다들 잘살고 있다 란 말의 여운이 길더라고
혹시 기회 있으면 한번씩 봐봐
편수는 5편인데 각편들이 짧아서 금방 봐지더라고
난 무엇보다 문재인의 행보가 젤로 이해가 가더라고
문조털래유에서 괜히 문이 맨 앞자리 차지한게 아니구나 싶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