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해도 지금 고관여가 돼서 관심 있게 다 듣고 있지만
가끔 언제까지 저것만 떠들고 있을 건가
검찰개혁 사법개혁 내란청산은 이제 정치가 알아서 해야지
저걸 일년지난 지금까지 지방선거에 계속 떠드는 게 말이 되나 했음
계속 당대표도 일부 목소리 큰 의원들이 아직도 저것만 떠들고 있으니
국회는 아직도 저 핑계로 일 안하는구나 라는 인식이 생겨버림
지선이 끝났는데도 선관위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당대표는 아직도 보완수사권폐지 떠들고 박은정 김용민은 아직도 검찰개혁 떠들고
떠들지 말고 법안내고 회의하고 토론하고 결과를 내야지 선동질들만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