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2539?sid=100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인 천 의원은 경기장 인근에서 “국민 참정권 침해와 관련한 정당한 목소리는 주장해도 국민들 통행을 방해하거나 대한체육회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는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천 의원은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말씀을 나누기 위해 이 자리에 왔는데, 지금 상황이 그런 말씀을 나누기에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오늘은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시위대는 민주당 의원들 주변에 몰려 “부정선거 재선거” “이재명은 하야하라” 등 구호와 욕설을 외치며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