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이 4년만 맡았다가 다시 주기로 하고 승낙한거잖아?손혜원 주는 것도 정청래가 고른거라고 하고 심지어 중간에 조율은 양정철 탁현민이 맡았으니까 정청래가 당을 떠날리가 없지 지네끼리 쿵짝한걸로 뭐 되게 엄청난 희생인척 했네 그리고 정청래 친문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