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가 공주 부여 청양
여기는 민주당 험지임 정진석 부자가 도합 11선인가 했을껄
거길 박수현 개인이 밭갈아서 어렵게 당선된건 인정
근데 지역구민 입장에서 저렇게 애쓰니까 한번 믿고 뽑아줘보자 했는데 2년만에 뺏지 던지고 도지사 한다고 날라버리면 기분이 좋겠냐?
이제는 민주당에서 누가 나와도 열심히 하겠다고 뽑아달라 한들 뽑아주겠냐고
진짜 무책임하고 이기적이고 지만 아는 인간이라고 생각함
경선통과를 어떻게 한건지 너무 의심스럽고
뭐 정계에서 박수현이 점잖고 평이 좋다 ㅇㅈㄹ하던데
나는 행보 볼때마다 교활하고 역겹다는 생각만 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