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데
텅래는 당대표의 권위를 지가 뱉는 수준임
일은 못하는데 말은 당대표마냥 무게잡으니 사람만 우스워지고...
차려진 지선밥상도 못받아먹고
지 핵심 지지 지역이던
호남에서도 민심 말아먹고
진짜 친문은 무능콜렉터가 맞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데
텅래는 당대표의 권위를 지가 뱉는 수준임
일은 못하는데 말은 당대표마냥 무게잡으니 사람만 우스워지고...
차려진 지선밥상도 못받아먹고
지 핵심 지지 지역이던
호남에서도 민심 말아먹고
진짜 친문은 무능콜렉터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