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공됐네... 출발 무등의 아침이라는 방송임
텅관련부분만 적음
박: 우리 민주당에서 대통령이랑 각을 세우는게 옳지 않다 대통령의 지지율과 민주당의 지지율과 추락하고 있다 이 책임을 누가 져야합니까? 물론 박지원 저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치만 지도부에서 책임지고 사퇴하는게 좋다라고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사회자: 정대표입장에선 지방선거를 패배라고 인정안해서 억울한 입장일거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박: 억울해도 국민이 생각하면 정치인은 국민의 생각을 쫓아야합니다
만약 차기당대표로 출마하고 싶으면 국민과 당원의 심판을 받아볼수는 있다 그치만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불출마선언을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표력했습니다
사: 이틀전에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이야기 했고 어제 비공개의원총회에선 단결을 강조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박: 정권은 이런이야기는 집권여당 대표가 하는게 아니다 야당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거다 정권은 짧다하지만 이제 이재명대통령은 딱 1년을 보내고 2년차로 꺾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일할수 있는 서민경제 농어민을 살리고 내란청산 3대개혁을 완수하는 골든타임이다 그런 골든타임에 무슨 정권은 짧고 길다 이런이야기를 하는것은 여당대표로써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사: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를 한다던데 호남민심이 심상치않은데 김영록전남지사나 김관영전북지사가 정청래대표를 심판하겠다 벼르고 있는데 호남민심은 어떻게 파악하고 계시나요?
박: 호남민심이 변하고 있다 호남민심은 이재명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힘을 실어야한다 그런데 힘을 뺄려고 하면 지지를 하겠습니까?
그러기때문에 오늘 오마이뉴스 발표한것을 보면 엊그제까지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약 5포인트 차이로 1 2 3위였는데 오늘은 간격이 더 벌어졌다 특히 호남에서 정청래대표보다 송영길의원이 앞섰다 이런것을 잘 알아야한다 호남민심은 무엇보다 일잘하는 이재명대통령이 성공해야된다라고 압도적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지장이 있는 그런 말씀을 하는건 지지율을 떨치는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재명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세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박: 산술적으론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정치적으론 패배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뼈아프게 이길곳을 놓쳤다 그런말씀을 하셨는데 당에서 대통령의 말씀을 벽오동 심은뜻을 알아들어야하는데 오동잎 떨어졌는데 가을이 온줄 몰랐다 우리가 이겼다? 이건 오만이죠 이재명지지율의 지지도가 떨어진것도 애석하고 어떤여조에선 부정평가가 긍정평가가 더 높다 압도적 지지율을 받던 민주당도 국힘보다 경우에따라서 떨어지고 있다 이것을 누가 책임을 져야합니까? 이걸 일부 보수언론에선 마치 대통령책임이다 하는것으로 몰고가더라 그러니까 당에서 정리를 먼저 안해주면 대통령을 걸고 넘어지는거다 이책임은 당에서밖에 질수없다 그럼 당에서 누가 져야합니까? 당대표지도부가 져야지
사: 8월 전당대회 예정인데 호남에선 어떤 선택을 하실거 같습니까?
박: 세분이 5프로 차이가 나더니 호남에선 송영길의원이 정청래대표보다 더 높더라 오마이는 더 간격이 벌어져서 호남당원이 민감하게 움직일거다 그러나 그 포인트는 이재명대통령이 어떻게 하면 성공할것인가 이거에 맞춰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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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연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박지원 지역구 시장군수 질문 사회자가 물어보니 박지원이 전화가 이상하다고 무슨말인지 못알아 듣겠다 끊고 다시 거는게 좋겠다라고 하더니 다시 연락시도 하니까 전화연결이 되지 않는다면서 사회자가 방송기술장비에 문제가 생겨서 다시 연결하기 어렵다고 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