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평가가 아니고 걍 사회에서 봤을 때 말 ㅈㄴ 안통하겠다. 눈빛이 부담스랍다. 싶은 느낌을 계속 줌
정치인 뿐 아니라 평론가까지 겸하려고 한다면 표정이나 눈빛도 신경쓰는게 맞는데 경직된 입매라든가 눈 뜨는거라든가 소통의 의지가 있어보이는 사람의 모습이 어떤건지 좀 많이 살피고 고치면 좋겠음...은 아니고 그러든가 말든가 아무튼 진짜 어디 방송 나오는거 볼 때마다 최민희보다 더한 완전체의 느낌을 받음
이게 근데 어떤 목적인지를 모르겠는게 더 불쾌한거 같아
믿음을 주려는건지, 카리스마 있어보이려는건지, 상대의 눈을 똑바로 보고 경청할 마음의 표현인건지...대변인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