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8447?sid=100
6.3 지방선거 이후 공식 활동을 최소화 하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11일로 예정됐던 전직 대통령 참배 및 예방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모레(11일) 경남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한 후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계획서 등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 등을 이유로 이날 일정은 취소한 걸로 전해집니다.
정 대표는 내일(10일) 최고위원회의, 모레(11일) 민주연구원이 주최하는 '이재명 정부 1년 토론회' 등을 시작으로 공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는 12일에는 광주를 찾아 현장 최고위를 한 후, 5.18 민주묘지 참배도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