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엄청나
전체 내용을 들으면 민주노총의 위선과 노조의 비리에 검사들까지 다 개입되 있는 카르텔이야 이쪽도.
1. 민경윤 평론가의 노동조합 관련 폭로 ( 37:24 -49:29) 민경윤 평론가는 자신이 과거 몸담았던 노동조합(현대증권 노조, 현 KB증권 노조)에서 겪었던 부조리와 탄압에 대해 상세히 증언했습니다.
등에 칼을 꽃은 동료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친인척 비리 의혹을 추적하던 중, 같은 노조 내 수석 부위원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자신을 축출하기 위해 움직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노조 자금과 직인을 관리하던 여성 동료가 25명의 노조 간부들로부터 2시간 반 동안 협박을 당하며 직인을 빼앗기는 사건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은폐와 탄압: 해당 사건의 전말이 담긴 2시간 반 분량의 녹취록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며, 당시 노조 간부들이 본인들을 합리화하기 위해 과거 활동을 왜곡하고 횡령 프레임을 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민주노총에 징계를 요청했으나 거부당했고, 오히려 자신에게 급여 중단과 가압류 등 경제적 탄압이 가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관계 비판: 민경윤 평론가는 조국혁신당이 이러한 성비위, 노조 내 폭력, 비윤리적 행태를 보이는 노조 조직과 정책 연대를 맺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겉으로는 노동의 가치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자기들의 지분을 챙기고 정치적 이득만을 취하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 다음 방송 예고: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1:13:23- 1:17:32) 다음 주 방송에서는 민경윤 평론가가 직접 겪었던 과거 정권과의 투쟁 사례가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부터 시작된 투쟁: 이번 예고의 핵심은 단순히 박근혜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부터 시작된 자신의 투쟁을 다루겠다는 점입니다. 과거 현대증권 영업부에 있던 이명박 전 대통령 사위의 계좌와 현대상선 주가 조작 사건이 연루된 의혹을 고발했던 사건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친인척 비리 추적의 기록: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친인척 범죄 의혹을 추적하며 겪었던 고통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권력의 비호 등을 경제적 사례와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특히 당시 민정수석실 등 권력 기관의 대응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민 목사와의 연대: 민경윤 평론가는 자신이 검찰 비리나 마약 수사 무마 의혹 등을 제기할 때 아무도 들어주지 않던 상황에서, 유일하게 마이크를 내주고 사건을 증폭시켜준 인물이 김용민 목사였다며, 이러한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