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길쓰가 정다은 전대변인 또치캠프로 보내줬었다는데 덕분에 김상욱 덜 외롭게 선거치렀겠지 영길쓰도 공천 불안할때 김상욱이 나서서 소리내주고 서로 의지 많이 됐을거같아셋이 같이 찍은 사진 보니 훈훈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