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이겼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힌 장동혁 대표에 대해 “서울시장 선거를 뛴 저로서는 모욕적”이라며 “서울시장 선거 전략에서 ‘장동혁과 거리두기’를 가장 먼저 설정했다”고 비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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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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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는 왜 친문 거리두기를 안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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