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까? 사촌동생이 고딩되더니 극우돼서 작은엄마가 개큰 마음고생한다던데(작은엄마는 뼈민주) 난 결혼 후라 자주 못 만나서 최근 상황은 모르거든 혹시 부모가 자식한테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