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신 지지자분들 너무 감사한게 한분 한분 만나서 얘기 할 때마다 용남쓰 근심이 조금씩 펴지는거 너무나 느껴졌어
정치때문에 상한 마음은 지지자들이 약인가봐
사무실 알아보고 있고 어디 안간다고 하니까 너무 안심인데
주사바늘 발견하고 피가 거꾸로 솟음
용남쓰 다시 일어선다니까 전투력 풀로 채워졌어
3국이 너 기다려라! 내가 열받은 만큼 파묘하고 화풀이 할 거임
내가 당한거 꼭 갚는 성격임 절대 안잊고 대법원 판결문 범죄사실 입에다 달고 다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