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쉬워했던거랑 별개로
그래도 진영에선 역할이 있던 사람이였으니 딱 그정도로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후에 수습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모습에서
진짜 너무 놀라움(n)
정무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난 걍 지선 다음날 사퇴신청해서
본인 세력이라도 정돈했을거 같음
버티고 있음 어쩌자는거지..?
진짜 이해가 안감
내가 아쉬워했던거랑 별개로
그래도 진영에선 역할이 있던 사람이였으니 딱 그정도로 생각했단 말야
근데 이후에 수습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모습에서
진짜 너무 놀라움(n)
정무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난 걍 지선 다음날 사퇴신청해서
본인 세력이라도 정돈했을거 같음
버티고 있음 어쩌자는거지..?
진짜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