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네 커플 주선으로 그 자리에서 바라지 않는 소개팅 같은 걸 하게됨 ㅋㅋㅋㅋㅋㅋ
상대는 한남동에서 집안 대대로 부동산으로 잔뼈가 굵었는데
ㅅㅂ와꾸는 당연히 빻았고 늙어보임
난 암말도 안 하는데 먼저 정치성향을 물음 난 당연히 오랫동안 진보였다고 말함
이 새끼가 자기는 빨간당인데 주위에 좌파 친구 많다더니
나보고 웃으며 농담처럼 아 그럼 종북 좌빨?? 히히 이러더니 농담농담 이지랄 ... 내 얼굴 썩어가지고 네???? 무례한 말 아니에요?! 그랬더니 어 농담이에요!! 이지랄 ㅋㅋㅋㅋ
빡쳐샤 바로 택시 불러서 집에왔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