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386 못끊으면 정원오는 여기까지라고 봐요 저는 오히려 잘됐다고 본다 정원오 본인을 위해서도 전 서울시장할 준비가 안되어있었다고 본다 그니까 전대협 선배들한테 질질 끌려내는거지 우리 이재명 당대표때도 그 과정을 거쳤다 친문들 수박들을 다 쳐내서 대통령이 됐고 수박들과의 전쟁을 통해서 이재명이 정치인으로 성장했고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수있는 실력을 가지게 됐다 전 그래서 22년 대선때 이재명대통령님이 패배한게 어찌보면 하늘의 뜻이다 그때 당선됐으면 지금 문조털래유 하는거봐라 친명으로 교체가 됐는데도 지금도 문조털래유가 발목을 잡는데 당시에 22년시절에 대통령이 됐으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었을까요? 민주당이 흔들면 노무현대통령때처럼 외로운 대통령이 됐을거다
onair 할코: 386하고 과거의 어떤 사적인연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인구 800만 서울시를 이끌어가겠냐 이런인연 저런인연 다 내세워서 개나소나 들러붙을텐데 끊어내지도 못하고 어떻게 800만 시민을 위해서 일을 하겠어요? 이거 못바꾸면 정원오 정치 못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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