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봉쇄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반출한 투표함 2개의 개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소 및 개표소에서는 시민들의 '개표 반대' 시위 및 경찰의 봉쇄 해제 과정에서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송파소방서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와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총 6명의 환자를 처치했다.
이 가운데 전날 밤 투표소에서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한 40대 여성과 이날 오전 발목 염좌와 어깨 통증 등을 호소한 1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경상자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투표소에 있던 30대 남성과 7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개표소에서는 40대 남성이 경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받았다.
일각에서 20대 시위 참가자 1명이 경찰 진압 과정에서 의식 불명에 빠졌다는 말이 퍼졌으나 사실이 아닌 루머라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해당 투표소 및 개표소에서는 시민들의 '개표 반대' 시위 및 경찰의 봉쇄 해제 과정에서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송파소방서는 전날 밤부터 현재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와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총 6명의 환자를 처치했다.
이 가운데 전날 밤 투표소에서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한 40대 여성과 이날 오전 발목 염좌와 어깨 통증 등을 호소한 1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경상자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투표소에 있던 30대 남성과 7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개표소에서는 40대 남성이 경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받았다.
일각에서 20대 시위 참가자 1명이 경찰 진압 과정에서 의식 불명에 빠졌다는 말이 퍼졌으나 사실이 아닌 루머라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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