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 치열했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정치에 크게 관심 없던 사람들도 이번에는 관심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함.
이 결과로 지원 싹 빼고 신공항이든 기업유치든 지지부진하게 제대로 처리 안되는 거 경험해봐야 해
사실 이번은 김부겸 개인기가 컸기 때문에 이정도였지, 누가와도 결과는 안바꼈을 거라 생각되고 앞으로도 다음 진보를 대표할 인물이 없음.
이번 계기로 당 중심보다 인물 중심으로 투표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다음 세대 키워야 한다는 것 몸소 깨닫길 바람..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