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쫌쫌따리 공격으로 차근차근 피 깎아놓다가 둘 다 딸피인 결정적인 순간 오세훈은 필살기를 쓰는데 정원오에게는 필살기가 없어서 졌어... ㅆㅂ
잡담 꿈에서 정원오 오세훈으로 격투기 게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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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쫌쫌따리 공격으로 차근차근 피 깎아놓다가 둘 다 딸피인 결정적인 순간 오세훈은 필살기를 쓰는데 정원오에게는 필살기가 없어서 졌어...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