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랑 박원순 영향 없다는건 현실부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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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 07:51 | 조회 수 300
서울시 여기저기 멈춰있던 재개발재건축
오세훈 임기 막바지에 오버페이스로 달려서 허가 개많이 내줌
이게 강남서초만의 얘기인것도 아니고
강북도 이제는 강북시대! ㅇㅈㄹ 떨면서 홍보 개많이함
아 이제 좀 개발 속도 내나 싶은 시점이라
이거 계속 이어가고 싶으니까 오세훈 많이 뽑았을거
구별 지지율 나중에 나오겠지만 이번에 노도강도 오세훈 득표율 꽤 될거임
현역이라서 버프받은거 맞는데 그럼 정원오가 더 달렸어야함
착착개발 이런 새로운 네이밍 할게 아니라
원래 하던 모아타윤 신통기획 이어받아서 더 빨리 하겠다 했어야한다고
엎고 새로 시작하면 3~4년 늦어지는데 누가 좋아하냐...
그리고 박원순이 도시재생해서 서울 개발 20년 늦어진거
부동산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모를수가 없음
숭인창신 여기 ㄹㅇ 달동네인데 도시재생하면서 수천억쓰고
서울에 왜 아직도 이런곳이...평가 받는데임
돈 많이 벌고싶어서 재개발 재건축하고싶은 사람 있겠지
근데 그런 사람은 투기꾼이고 대부분은 그냥 좋은환경 살고 싶어서
개발 바라는 사람도 있는거임 낡은벽에 벽화 그린다고
녹물이 없어지냐고...
구청장은 또 민주 많은게 왜겠음 아직 내란당 여파가 있긴한거임
결과적으로 오세훈이 내란 선 그엇고
앞으로 개발 달려줄거 같으니까 뽑은거임
근데 정원오는 개인 이미지 약해서 걍 민주당 이미지로 먹고가잖아
오세훈은 오세훈이고 정원오는 민주당인데
오세훈은 내란당이랑 선 그엇지 더민주는 박원순이랑 선 그엇나?
정치적으로 진거임 전략적으로 잘못한거고
그니까 뭐 오세훈 뽑았다고 대가리 텅텅 능지딸린다 하는건
의미도 없고 맞지도 않는 말이고 현실도피밖에 안된다고 봄
박원순 오래해먹었고 죽은지 10년이지만 그 때 유권자들 지금도 유권자임
원래 사람들 터 한번 잡으면 다른 곳으로 이사 잘 안가잖아 거기다 서울이니 더하면 더했지 새로 유입 된 유권자들보다 기존이 더 많았을거고
서울 돌아다녀보면 알겠지만 현수막도 정원오는 다 똑같았음
오세훈은 오세훈인데 정원오는 인지도도 그닥 많지않고 민주당이미지로 여기까지 왔다 생각함
구청장 일 잘했지만 구청정에서 바로 서울시장 점프하는건 사실 엄청난 일임 상동구에서는 알지만 타 구는 모를 확률 높음
그리고 부동산이 항상 돈미새만은 아님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 재산 지키고 싶고 좋은 곳에 살고 싶은건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