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진보적이고 친민주 성향인 40대의 부모들이 70대인데 이 분들 거의 국힘 지지하거든 근데 자식들은 민주성향이 많잖아?
결국 당시 사회분위기와 학교교육이 그 사람의 정치성향을 결정짓는다고 봄
40대의 10대 시절은 문민정부,국민의정부 들어서면서 문화적으로도 서태지 같은 사람이 시대현상이 될 정도로 자유,민주,진보 같은 이미지가 쿨하고 당시 젊은층에게 대세였던 반면
MB부터 부자되세요,뉴타운 같이 돈타령하면서 물질주의의 심화, 부자숭배, 편가르고 혐오조롱 문화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