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 오후 7시 <문화예술인 1만인 정원오 후보 지지선언>이 나온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1만 명이 넘는 문화예술인들이 지지 선언을 발표하는 것은 초유의 일이다. 이번 지지 선언에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작가 김은숙, 배우 문성근, 김의성, 이기영, 이원종, 영화감독 정지영 조은성, 가수 이은미, 음악인 신대철, 국악인 김덕수, 신현식, 웹툰작가 이희재, 원수연, 영화감독 정지영, 조은성에서부터 이상문학상 수상작가 구효서 김인숙, 화가 이종구,웹툰 이하 작가, 문화정책 허정숙 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 13,818명이 참여했다.
<문화예술인 1만인 지지선언>은 6.3 지방선거 운동 마지막 날 열리는 정원오 후보의 최종 집중유세와 함께 진행된다. 지지선언자 13,168명의 명단은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김상옥 의사의 증손녀 김지원과 연출가 안태경이 정원오 후보에게 직접 전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8746?sid=103